오늘 미술시간에 지우개 파기를[....]

"무슨 중3이나되서 지우개 파기를 하냐!!!"

라고 (속으로)항의를 했지만 그냥 했습니다 -ㅅ-...

저의 그래서 이왕 하는김에 좀 괜찮게 만들어보자...

라고해서 만들었습니다 ㄲㄲ....

그런데 제껀 대략망해서 안찍었습니다 -ㅅ-....

대략 애들꺼를 모아서 찍어봤습니다. 저기에 있는 인장같은??? 저건 좀 ..... 흠.. 아;;;

여튼 선생님이 저거보시고 장인의 포스가 느껴지신다면서 놀라셨습니다 ㄱ-;

잇힝 -ㅅ- 제꺼 찾아보셔요 -_-;;;
참고로 이건 친구꺼 -_-;; 저의 절친한 오덕친구 입니다 -ㅅ-.....

첨에 망할줄 알았는데 꽤 잘만들었더군요 -ㅅ-....

후...... 제기랄 T^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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